저희 중증연대는 금일 5월 7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장애인을 위한 특식지원 행사를 진행했습니다.
이번 행사는 한살림재단의 식재료비 지원금 100만원 후원을 통해 마련됐으며,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추진됐습니다.
정성을 담은 다양한 음식이 함께 제공돼 어르신들이 풍성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습니다. 또한 전북무궁화봉사단에서 어버이날 떡과 카네이션, 음료 선물 등 약 100만원 상당의 현물을 후원했으며, 봉사단 회원 10명이 직접 행사에 참여해 배식 및 행사 진행을 함께 도왔습니다.
이와 함께 전주중앙신협협동조합은 무료급식 운영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으며, 장애인들과 동행하는 평생친구(이하 장동평)에서도 후원금 20만원을 지원해 지역사회 나눔에 힘을 보탰습니다.
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

